커뮤니티 가이드라인
초안 — 정식 출시 시 확정·시행됩니다.
주도는 “옳음이 기록으로 남는” 시민 검증 공론장입니다. 목소리 큰 사람이 아니라 자주 맞히는 사람이 인정받도록, 아래 원칙과 규칙을 함께 지켜주세요.
1. 우리가 지향하는 것
· 현실을 심판으로 — 주장에는 근거를, 예측에는 확신을 겁니다. · 신뢰도와 공감은 다릅니다 — 공감이 많다고 옳은 게 아니고, 신뢰도는 적중 기록으로만 쌓입니다. · 기록 > 간판 — 팔로워 수가 아니라 트랙레코드로 말합니다.
2. 금지 행위
· 허위사실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고의적 허위·조작 정보로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 · 차별·혐오 표현, 괴롭힘·스토킹·신상 털기 · 타인의 개인정보 무단 게시 · 공직선거법 위반(선거기간 중 특정 후보의 당선·낙선에 영향을 주려는 콘텐츠 등) · 다중 계정·자동화·여론 조작 등 신뢰도 체계를 왜곡하는 행위 · 음란물·불법촬영물 등 불법 콘텐츠
3. 표현의 자유
공적 인물·공적 사안에 대한 비판, 의견·논평·풍자는 폭넓게 보장됩니다. 사실에 부합하거나 공익을 위한 사실적시, 정책·제도에 대한 비판은 제재 대상이 아닙니다. 규칙이 노리는 것은 “시끄러움”이 아니라 “거짓·가해”입니다.
4. 위반 시 — 제재 단계
· 1단계: 글은 올리는 즉시 공개되고, 자동 안전 검토에서 고위험(명예훼손·혐오·음란 등)으로 분류되면 공개 후 비공개 처리되어 운영자 검토로 넘어갑니다(선거 관련 글은 예외로 게시 전 검토) · 2단계: 신고 접수 → 운영자 검토 →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임시조치(게시 중단) · 3단계: 반복·중대 위반 시 콘텐츠 삭제·이용 제한 모든 처리 이력은 기록되며, 임시조치된 콘텐츠의 작성자는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5. 신고와 차단
부적절한 글·댓글은 ⋯ 메뉴의 신고로 접수할 수 있고, 보고 싶지 않은 사용자는 차단할 수 있습니다(설정 > 차단 목록에서 해제). 신고는 운영자 큐로 전달되어 검토됩니다.
6. 판정과 신뢰도
예측은 사전에 공약된 기준과 현실의 결과로 채점되며, 그 기록이 분야별 신뢰도가 됩니다. 판정은 AI 보조와 운영자 검토를 거치고, 신뢰도는 공감·팔로워 수와 분리되어 산정됩니다.
문의: 앱 내 신고 또는 운영자 연락처(정식 출시 시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