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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벌어질까요?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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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o· 1개월정치
주도정리

신 남성연대 대표인 배인규가 자택에서 사망했답니다. 1달전 영상에 답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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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ftndltek· 2개월정치
주도정리

17,18,19 장동혁 대표님이 올공 모여달라고 하셨는데 다들 생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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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한국52
멸공한국· 2개월정치
주도정리

현재 이재명 정부의 대한민국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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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ftndltek· 2개월정치
주도정리

각자 시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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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ftndltek· 2개월정치
주도정리

제헌절 태극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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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rus· 1개월정치

지금은 다들 한마음으로 뭉칠 때인데 좌나 우나 서로 빨갱이 아님 친일파 브랜딩해서 서로 까대니까 못 뭉치지 지금 좌나 우나 다 썩엇음 과거 박정희 대통령님처럼 나라 위한 정치인은 없고 다 사익만 챙길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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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1개월#gp· 정치

최전방 부대에서 개인 화기인 K2 소총이 빈 탄창 상태로 경계를 서는 사례가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방초소 경계 근무 규정에 따라 중기관총은 실탄을 장착한 채 사용되지만, 일부 병사들은 개인화기까지 비운 상태에서 근무하고 있어 유사시 즉각적인 대응이 불가능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군 당국은 지침과 규정에 따라 정상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하지만, 현실적 위험 요소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뒤따릅니다. 2일 전 조선일보는 육군 1군단이 올해부터 최전방 GP·GOP에 배치된 K6 중기관총에서 실탄이 연결된 탄띠(삽탄)를 제거한 채 경계근무를 하도록 내부 지침을 변경했다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이 경우 북한의 도발 등 유사시 탄통에서 탄띠를 꺼내 기관총에 결합해야만 사격이 가능해 즉각 대응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당시 합동참모본부는 1군단의 지침 변경을 사전에 보고받거나 승인한 사실이 없었다며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 조선일보·TV조선 📌 관련 기사 출처 TV조선 「[단독] 최전방서 개인 화기 ‘K2 소총’도 빈총 경계…軍 ‘지침과 규정 따라’」 조선일보 「[단독] ‘실탄’ 없는 중기관총으로 GP 경계 서는 軍」 연합뉴스 「중기관총 실탄 빼고 GP 경계작전한 1군단합참은 ‘몰랐다’(종합)」 문화일보 「북한 코앞인데 GOP 기관총에 실탄 빼고 경계 선 1군단」 국방부·합동참모본부 관련 설명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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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1개월#투표· 정치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던 서울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동일한 일련번호가 적힌 투표용지가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신문은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무번호 투표용지에 수기로 일련번호를 기입하는 과정에서 같은 번호가 중복 사용된 사례를 확인하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투표소에서는 번호를 일정한 기준 없이 기입하거나 공란으로 남긴 사례도 확인됐으며, 수사 범위가 확대될 경우 추가 사례가 발견될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 다만 현재 합수본은 관련 사실을 수사 중이며, 무번호 투표용지의 번호 기입과 관련한 사법 처리 여부도 검토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서울신문 [서울신문] 「[단독] 일련번호 같은 투표지 나왔다 선관위, 무번호 용지 관리 ‘구멍’」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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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1개월정치

🚨 22대 총선도 ‘투표율 조작 의혹’ 감사청구 선관위, 두 차례 각하·기각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2대 총선 당시 투표수·투표율 전산 조작 의혹이 있다는 내용의 국민감사 청구를 두 차례 모두 각하하거나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화일보에 따르면 첫 감사 청구는 서면심사만으로 각하됐고, 이듬해 다시 제기된 감사 청구도 심사위원회에서 기각됐습니다. 최근 6·3 지방선거와 관련한 투표율 입력 정황 등을 둘러싼 검·경 합동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과거 총선 의혹에 대한 감사 청구 처리 과정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총선 의혹은 현재 법원 소송 등이 진행 중인 사안으로, 사실관계는 향후 수사와 재판을 통해 추가 확인될 예정입니다. 📸 문화일보 [문화일보] 「[단독]선관위, ‘총선 투표율 조작’도 뭉갰다」 [뉴시스] 「22대 총선 때도 ‘투표율 조작’ 의혹 제기…선관위, 국민감사청구 각하·기각」 [뉴데일리] 「22대 총선 때도 ‘조작 의혹’ 선관위, 조사 없이 각하·기각」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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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mute4
no_mute· 2개월#문화· 정치

이하늘, 크리스천 커밍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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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진· 2개월정치

여기도 좌표찍혀 물 흐려지고 먹히기 전에 유저 많이 끌어모아 건강한 여론 크게 만들어 ㄱ좌들 압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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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hren0
fuhren· 2개월정치

거대 집권여당의 최고위원을 나가겠다는 놈이 인스타에서 극우무새 뛰며 보수 조롱 원툴로 팔로워좀 모은게 스팩의 전부인데 관련 선거법도 제대로 몰라서 개인계좌로 돈받아먹고 민주당 내에서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공격들어오니까 라방키고 질질 짜는게 참.. 무슨 정치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참고로 최고위원은 때에따라 당내에서 일반 국회의원보다 높이 퍙가될수도 있는 당대표 - 원내대표 다음, 차관급 직책임 그런 자리를 지금 사회생활 안해봄 인스타 렉카가 하겠다고 나대고있는게 그저 웃음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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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lac· 2개월#이재명탄핵· 정치

요 며칠 잠잠해진 것 같은 이재명 탄핵 청원 현재 53만 입니다! 청원 링크입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9F96A331431E69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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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메모집
페이지메모집· 2개월#투명사전투표함· 정치

📌 채널A는 13억 원대 투명 사전투표함 제작업체 대표가 전 중앙선관위 과장 출신이라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 채널A는 7월 13일 해당 업체에 선관위 출신 인사들이 근무해 왔다고 전했습니다. 대표 경력과 790개 회수는 현재 단독 보도 내용입니다. ⠀ 공개 입찰자료상 사업금액은 13억3013만 원, 계약 방식은 일반경쟁이었습니다. 별도 조달 보도에서는 실제 계약금액을 약 12억6500만 원으로 집계했습니다. ⠀ 채널A는 부품 오장착·잠금장치 불량으로 투표함 790개가 회수되고 납품이 20여 일 늦었다고 보도했습니다. ⠀ 선관위는 5개 업체 중 최고점을 받아 선정돼 특혜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업체는 운송 중 파손과 디자인 확정 지연이 원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투명 사전투표함 도입과 규격 변경은 공식자료로 확인됩니다. 다만 대표 경력과 790개 회수 규모를 독립적으로 확인한 추가 공식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 [원 보도] 채널A가 단독으로 보도했습니다. 1. 채널A, 「[단독]투명 사전투표함, 업체 대표는 ‘전 선관위 과장’」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39490.do ⠀ [교차 검증] 1. 뉴스드림, 「당신이 찾은 투표소에는 어떤 기업들이 있었을까」 https://www.newsdream.kr/news/articleView.html?idxno=112600 ⠀ 2. 국가법령정보센터, 「공직선거관리규칙」 https://law.go.kr/LSW/lsRvsRsnListP.do?chrClsCd=010202&lsId=006033&lsRvsGubun=all ⠀ [출처 목록] 기사 출처: 채널A 이미지 출처: 채널A(원 기사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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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파협회
경기도 우파협회· 1개월정치

장동혁 "이재명 연임 개헌 시도하면 정권 마지막 날 될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장동혁 대표는 "이를 단지 조정식 의장 개인의 의견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조 의장은 불과 석 달 전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정무특보였고 국회의장 경선 당시에도 이재명 찐동지, 이재명 대선 승리 설계자를 내세웠다. 이재명 대선 설계자가 이제는 이재명 연임 설계자로 나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연임을 추진하려는 이유에 대해 "자신들이 저질러 놓은 범죄를 피할 길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밖에 없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민 앞에서 '연임은 없다'는 다섯 글자를 분명하게 선언하면 모든 논란은 한순간에 종식된다"라며 "도대체 왜 '연임은 없다'는 다섯 글자를 입 밖에 내지 못하는 것이냐"라고 반문했다. 이어 그는 조정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에게 "엄중히 경고한다"라며 "이재명 재판 취소와 연임 개헌을 시도한다면 그날이 정권의 마지막 날이 될 것이다. 정권을 연장하려다 오히려 정권을 단축하는 일은 없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관련 발언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장기 집권할 수 있도록 헌법까지 뜯어고치겠다는 것이다"라며 "현행 헌법상 개헌을 하더라도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은 불가능한데도 국민의 선택이라는 조건까지 붙여 어떻게든 연임을 관철시키려 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오마이뉴스/유성호 기자 https://v.daum.net/v/20260729132253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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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3
이도· 2개월정치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보유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매각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청와대는 계약이 하루 이틀 내 체결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계약이 완료되면 이 대통령 부부는 무주택자가 됩니다. 해당 아파트는 이 대통령이 1998년 매입해 28년간 거주한 분당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 164㎡로, 지난 2월 매물로 내놓은 바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당시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이라며 애착이 큰 집이라고 밝히면서도, 부동산 정책을 책임지는 공직자로서 정치적 논란을 피하고 모범을 보이기 위해 매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날 국무회의에서도 “나는 이제 집이 없다”고 언급하며 매각 사실을 직접 전했습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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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mute4
no_mute· 1개월정치

🗳 '피습'은 연출이었다…후보가 직접 짠 음료 투척 자작극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세 중 음료를 맞았던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그 장면을 스스로 지시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 지난 4월 27일 부산 금정구 구서나들목 인근, 선거운동 중이던 정이한 후보에게 음료가 날아들었다. 당시엔 '유세 현장 피습'이었다. 📍 석 달 뒤 검찰의 결론은 정반대였다. 던진 사람과 맞은 사람이 처음부터 같은 편이었다는 것이다. 📍 부산지검 공공·국제범죄수사부는 31일 정 전 후보를 선거자유방해 교사와 위계공무집행방해,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음료를 던진 30대 헬스 트레이너 A씨도 상해 혐의 등으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 혐의가 무거워진 지점은 보완수사였다. 검찰은 자작극이 정 전 후보의 계획과 구체적인 지시로 실행된 것을 확인했다며 교사 혐의를 새로 붙였다. 📍 검찰은 "인지도 상승 등을 위해 자작극을 계획하고 연출해 선거의 공정성을 무너뜨린 중대한 범죄"라고 했다. 이름을 알리려 만든 몇 초는 그를 유권자 앞이 아니라 피고인석에 세웠다. ⚡ 뉴시스 / 김민지 기자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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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2개월정치

국가인권위원회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방어권 보장 권고안 폐기 및 대국민 사과 안건에 대해 보수 성향 위원들 간의 격론 끝에 상정을 보류하였습니다. 지난해 2월10일 의결된 해당 안건은 탄핵 심판과 수사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방어권을 강조하며 논란을 빚었으며, 보수 위원들은 이미 집행된 결정을 번복하는 것은 인권위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훼손한다고 주장하였고, 일사부재리 원칙에 어긋난다고 비판하였습니다. 반면 진보 성향 위원들은 과거 결정의 오류를 바로잡는 것이 인권위원의 책임이라며 법리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으나, 약 2시간30분에 걸친 논의 끝에 결론을 내지 못하였고, 안창호 위원장은 사안의 중대성과 법적 검토 필요성을 이유로 다음 회의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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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파협회
경기도 우파협회· 1개월#선관위· 정치

“선관위가 ‘엑셀’ 보내 조작 지시”?…그날 이 투표소 사실상 ‘셧다운’ 6.3 지방선거 '투표율 통계' 조작 의혹,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경기 김포시와 의왕시, 충북 진천 투표소에서 투표자 수를 실수로 부풀려 입력하자, 이후 투표자를 0명이나 1명으로 축소해 숫자를 맞추는 식으로 조작했다는 혐의를 수사 중입니다. 서로 다른 지역인데도 비슷하게 조작한 걸 수상하게 여긴 수사팀, KBS 취재결과, 합수본은 중앙선관위 차원에서 이를 지시한 구체적인 정황을 발견했습니다. 수사팀은 진천에서 먼저 투표자 수를 잘못 기입하자, 중앙선관위 직원이 '분산 기입'을 시킨 거로 의심합니다. 투표자 수를 뒤바꾼 엑셀 파일을 발견한 것. 이후 김포에서도 투표자 수를 잘못 쓰자 중앙선관위 측이 '참고하라'며 진천의 '조작 엑셀 파일'을 전달한 정황도 포착했습니다. 그런데도 김포 투표소 직원들이 분산 기입을 어려워하자, 중앙선관위 직원이 직접 시간대 별로 조작한 수치를 적어 파일을 보낸 흔적도 발견한 거로 전해집니다. 이렇게 바뀐 투표자 수, KBS가 그 데이터를 입수해 보니, 김포시 구래동의 투표소 9곳 모두, 오후 1시부터 2시 사이 단 1명 씩만 투표한 것으로 기록돼 있었습니다. 의왕시 부곡동 제3투표소는 '과다 입력' 뒤 4시간동안 투표자 '0'명, 투표 종료까지 사실상 '셧다운' 상태였습니다. 중앙선관위는 '결과적으로 최종 투표율은 맞게 했다'는 입장, 합수본은 중앙선관위와 통계 조작을 논의한 거로 지목된 경기도 선관위 관계자를 피의자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KBS/배지현 기자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62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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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밈사당
국회밈사당· 2개월정치

🚨 권성동, 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대법원은 통일교 측으로부터 교단 지원 등 청탁과 함께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 원을 확정했다. 판결이 확정되면서 권 의원은 국회법과 공직선거법에 따라 국회의원직을 상실하게 됐다. 재판부는 통일교 관계자의 다이어리와 문자메시지, 관계자 진술 등을 근거로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권 의원은 식사는 했지만 돈은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대법원은 증거의 적법성과 원심 판단에 문제가 없다고 보고 상고를 기각했다. 📰 강원일보 🎙 이태영 기자 모든 게시글은 레거시 미디어의 보도에 기반하며 내용을 사실에 기반하여 다듬어 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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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o· 2개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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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재명
찢재명· 2개월#잼통· 정치

좋습니다 ㅎㅇㅌ ㅉ재명 ㄱ속 쪽😘재명 계속 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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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ftndltek· 2개월정치

주진우 의원님이 입틀막법 집단 헌법소송 위임장 서면서 제출하셨는데 다들 생각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https://wiimj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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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메모집
페이지메모집· 2개월#정치공방· 정치

📌 안철수 의원이 한동훈 의원이 창당할 경우 일부 친한계 인사들을 ‘여의도 렉카’로 지칭하며 배제하라고 공개적으로 권했습니다. ⠀ 안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에서 최근 12·3 비상계엄 당시 행적을 둘러싼 법정 증언 공방 이후 한 의원의 대리인을 자처하는 인사들의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 그는 한 의원의 창당을 응원한다면서도, 해당 인사들이 지지층의 이탈을 부르고 한 의원에게 정치적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다만 한 의원이 창당을 발표하거나 추진을 확정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친한계 인사들은 전날 창당을 논의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 이번 발언은 안 의원의 정치적 평가입니다. 양측은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의 집결 공지 경위를 놓고 공개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원 보도] 1. 머니투데이, 「안철수 "한동훈, 창당할 거면 친한계 '여의도 렉카' 배제하길"」 https://www.mt.co.kr/politics/2026/07/15/2026071507473314351 ⠀ [교차 검증] 1. 안철수 페이스북, 「한동훈 의원, 창당할 때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시기 바랍니다」 ⠀ 2. 아시아경제, 「안철수, 한동훈 향해 "친한계 '여의도 렉카' 배제해야"」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71508120759110 ⠀ [출처 목록] 기사 출처: 머니투데이 이미지 출처: 뉴시스 고범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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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메모집
페이지메모집· 2개월#국무회의· 정치

📌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 발언을 요청했지만, 한성숙 국무총리는 예정된 국민 대토론회를 이유로 공개 발언 대신 서면 의견 제출을 안내했습니다. ⠀ 오 시장은 7월 14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 배석해 부동산 정책에 관한 의견을 말하려 했습니다. 한 총리는 공급·금융·세제 분야별 토론 일정이 예정돼 있다며 서울시 의견은 서류로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 오 시장은 준비한 서울시 보고서를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경제·국토 분야 장관들에게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보고서에 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진행 상황과 주택 공급 물량 부족 원인도 포함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 회의 말미 이 대통령이 인사 발언 기회를 주자 오 시장은 다시 부동산 문제를 언급하려 했지만, 이 대통령은 해당 내용은 나중에 이야기하자고 정리했습니다. ⠀ 정부는 예정된 토론회와 서면 제출 방식을 이유로 들었고, 오 시장은 국무회의에서 직접 의견을 설명하지 못한 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다만 서울시의 정책 의견은 보고서 형태로 정부에 전달됐습니다. ⠀ 📺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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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통신병· 2개월정치

검찰 해체, 보완수사권 박탈이 국민들에게 도대체 무슨 도움이 되는 법안이 되는건가요 설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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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영서· 2개월정치
판정중

정통망법 위헌소송, 헌법소원 들어가면 위헌판결 날것 같지 않나요?? 진짜 에바같은데 아무리봐도 이거 민주당이 사람들 정치 관심 없을떄 졸속 날치기 입법한거라 시행때 이정도로 난리날줄 몰랐을걸요 ㄹㅈㄷ 자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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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2개월정치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국무회의에서 임신중지 약물인 미프진의 국내 사용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현행 법 개정 전에라도 안전한 투약을 위해 의사 재량에 맡기는 방식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정부가 법적 공백을 방치함으로써 여성들이 해외 직구를 통해 위험한 약물을 복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사고 위험이 크다고 지적하며, 모자보건법 개정 전이라도 우선적으로 약물 사용을 허용하는 것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임신 주수에 대한 논쟁으로 인해 법적 기준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의사의 전문적 판단을 존중해 처방을 결정하게 하는 방식이 오히려 더 합리적이라고 주장했으며, 법의 완전한 규정보다는 실질적 대응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관련 부처와 함께 절충안을 마련해 논의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경기일보,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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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2개월정치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인쇄비율을 50%로 하한선을 낮춰 약 63억7422만원의 예산이 불용 처리된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는 이 중 20억원을 특별정려금 부족분을 메우는 데 사용하며 일반수용비를 기타운영비로 세목 조정하는 등 총 268번에 걸쳐 예산을 돌려막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읍·면 선거 위촉직원 수당 예산 부족으로 인한 재정 압박 상황에서 발생한 것으로, 선관위는 인쇄비 과다 편성과 경비 산출 기준 미조정을 방치해 수십억 원의 재원을 낭비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윤건영 의원은 이에 대해 국민 참정권 침해와 도덕적 해이를 우려하며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선관위는 해당 지출이 고유경비의 전용에 해당하지 않으며 특별정려금으로 사용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매일경제[단독] 원문기사 제목: 투표용지 덜 찍은 이유 있었네.. 남긴 10억 수고비 뿌린 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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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2개월정치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지금 가정용 전기요금의 경우 밤이나 낮이나 가격이 똑같은데, 이는 맞지 않는 것“이라며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전기 요금체계를 좀 바꿔서 전력이 남아도는 시간에는 싸고, 피크타임으로 전력이 부족한 시간에는 비싸게 (책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이처럼 전기요금 체제를 재편할 경우 친환경 청정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히트펌프의 비효율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냈다. 다만 이 대통령은 ”냉정하게 보면 지금은 물가 관리 때문에 (전기요금 개편에 대해서는) 얘기하기는 어렵기는 하다“고 단서를 달았다. 그러면서도 산업용 전기요금보다 가정용 전기요금이 더 비싸다는 설명을 듣고는 ”물가 부담이나 국민들의 소득 문제가 없다면 가정용 전기요금을 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서민들의 부담이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일종의 바우처 형태로 지원해주는 방법도 있을 것“이라며 ”한번 정책 토론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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