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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벌어질까요?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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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ftndltek· 3개월정치
주도정리

각자 시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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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o· 3개월정치
주도정리

신 남성연대 대표인 배인규가 자택에서 사망했답니다. 1달전 영상에 답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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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ftndltek· 3개월정치
주도정리

제헌절 태극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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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한국52
멸공한국· 3개월정치
주도정리

현재 이재명 정부의 대한민국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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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ftndltek· 3개월정치
주도정리

17,18,19 장동혁 대표님이 올공 모여달라고 하셨는데 다들 생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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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3개월정치

조희대 대법원장이 전북 정읍에서 지방법원 순회 일정을 위해 이동 중이던 수행 차량이 14일 오후 1시 50분께 옹동면 교차로에서 A씨(60대)가 운전하던 승용차와 충돌하여 조 대법원장 수행원 2명과 A씨가 부상당했습니다. 사고는 적색 점멸등에 직진하던 A씨의 차량과 황색 점멸등에 직진하던 수행 차량의 충돌로 발생했으며, 조 대법원장은 사고 전에 해당 교차로를 먼저 통과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를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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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wveb2709· 3주정치
판정중

이재명 재판 재개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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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3개월#선관위· 정치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산하 선관위로부터 투표자 수를 전산에 입력한 뒤 수정했다는 보고를 72건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7일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공개한 ‘시간대별 투표 수 수정 보고 이력’에 따르면, 전국 구·시·군선관위 255곳 가운데 56곳에서 이런 수정이 이뤄졌고, 인천 검단구는 오후 4시 5만4665명이던 투표자 수를 6611명 늘어난 6만1276명으로 고치는 등 일부는 수정 규모가 6000명을 넘었습니다. 경기 군포시는 오전 6시 40분쯤 입력한 수치를 12시간 뒤인 오후 7시에야 수정하는 등 뒤늦은 정정도 확인됐습니다. 수정 사유는 ‘오기재’ ‘기재 누락’ 등 구체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김 의원은 “가장 기초적이고 정확해야 할 투표율이 주먹구구식으로 파악되고 수정된 것”이라며 “특검이 성역 없이 강도 높게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선관위의 투표 통계 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일부 직원이 정상 절차 없이 투표자 수를 다른 투표소에 분산 입력한 정황을 확인해 경기·충청권 일부 지역을 조사 중이며, 72건 가운데 단순 입력 실수와 고의적 조작을 구분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서울신문은 “72건 모두를 통계 조작으로 볼 수는 없으며, 단순 오입력을 정상적으로 바로잡은 사례도 포함돼 있다”고 짚었습니다.📸 조선일보 ⠀ [연합뉴스] 「‘6·3지선’ 투표자수 수정 72건 6천명 늘고 12시간 뒤 변경도」 [서울신문] 「“투표자 수 틀리자 다른 투표소에 분산” 선관위 ‘숫자 맞추기’ 의혹」 [아주경제] 「합수본, 선관위 투표율 허위 입력 수사 확대…전국 72건 수정 보고」 2026.07.27 오전 10:38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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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o· 3개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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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재명
찢재명· 4개월#잼통· 정치

좋습니다 ㅎㅇㅌ ㅉ재명 ㄱ속 쪽😘재명 계속 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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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urev· 3개월정치

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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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대학
멸공대학· 3개월#선관위· 정치

“선관위가 ‘엑셀’ 보내 조작 지시”?…그날 이 투표소 사실상 ‘셧다운’ 6.3 지방선거 '투표율 통계' 조작 의혹,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경기 김포시와 의왕시, 충북 진천 투표소에서 투표자 수를 실수로 부풀려 입력하자, 이후 투표자를 0명이나 1명으로 축소해 숫자를 맞추는 식으로 조작했다는 혐의를 수사 중입니다. 서로 다른 지역인데도 비슷하게 조작한 걸 수상하게 여긴 수사팀, KBS 취재결과, 합수본은 중앙선관위 차원에서 이를 지시한 구체적인 정황을 발견했습니다. 수사팀은 진천에서 먼저 투표자 수를 잘못 기입하자, 중앙선관위 직원이 '분산 기입'을 시킨 거로 의심합니다. 투표자 수를 뒤바꾼 엑셀 파일을 발견한 것. 이후 김포에서도 투표자 수를 잘못 쓰자 중앙선관위 측이 '참고하라'며 진천의 '조작 엑셀 파일'을 전달한 정황도 포착했습니다. 그런데도 김포 투표소 직원들이 분산 기입을 어려워하자, 중앙선관위 직원이 직접 시간대 별로 조작한 수치를 적어 파일을 보낸 흔적도 발견한 거로 전해집니다. 이렇게 바뀐 투표자 수, KBS가 그 데이터를 입수해 보니, 김포시 구래동의 투표소 9곳 모두, 오후 1시부터 2시 사이 단 1명 씩만 투표한 것으로 기록돼 있었습니다. 의왕시 부곡동 제3투표소는 '과다 입력' 뒤 4시간동안 투표자 '0'명, 투표 종료까지 사실상 '셧다운' 상태였습니다. 중앙선관위는 '결과적으로 최종 투표율은 맞게 했다'는 입장, 합수본은 중앙선관위와 통계 조작을 논의한 거로 지목된 경기도 선관위 관계자를 피의자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KBS/배지현 기자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62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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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대학
멸공대학· 3개월정치

장동혁 "이재명 연임 개헌 시도하면 정권 마지막 날 될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장동혁 대표는 "이를 단지 조정식 의장 개인의 의견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조 의장은 불과 석 달 전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정무특보였고 국회의장 경선 당시에도 이재명 찐동지, 이재명 대선 승리 설계자를 내세웠다. 이재명 대선 설계자가 이제는 이재명 연임 설계자로 나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연임을 추진하려는 이유에 대해 "자신들이 저질러 놓은 범죄를 피할 길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밖에 없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민 앞에서 '연임은 없다'는 다섯 글자를 분명하게 선언하면 모든 논란은 한순간에 종식된다"라며 "도대체 왜 '연임은 없다'는 다섯 글자를 입 밖에 내지 못하는 것이냐"라고 반문했다. 이어 그는 조정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에게 "엄중히 경고한다"라며 "이재명 재판 취소와 연임 개헌을 시도한다면 그날이 정권의 마지막 날이 될 것이다. 정권을 연장하려다 오히려 정권을 단축하는 일은 없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관련 발언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장기 집권할 수 있도록 헌법까지 뜯어고치겠다는 것이다"라며 "현행 헌법상 개헌을 하더라도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은 불가능한데도 국민의 선택이라는 조건까지 붙여 어떻게든 연임을 관철시키려 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오마이뉴스/유성호 기자 https://v.daum.net/v/20260729132253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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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3개월정치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인쇄비율을 50%로 하한선을 낮춰 약 63억7422만원의 예산이 불용 처리된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는 이 중 20억원을 특별정려금 부족분을 메우는 데 사용하며 일반수용비를 기타운영비로 세목 조정하는 등 총 268번에 걸쳐 예산을 돌려막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읍·면 선거 위촉직원 수당 예산 부족으로 인한 재정 압박 상황에서 발생한 것으로, 선관위는 인쇄비 과다 편성과 경비 산출 기준 미조정을 방치해 수십억 원의 재원을 낭비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윤건영 의원은 이에 대해 국민 참정권 침해와 도덕적 해이를 우려하며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선관위는 해당 지출이 고유경비의 전용에 해당하지 않으며 특별정려금으로 사용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매일경제[단독] 원문기사 제목: 투표용지 덜 찍은 이유 있었네.. 남긴 10억 수고비 뿌린 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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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메모집
페이지메모집· 3개월#국무회의· 정치

📌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 발언을 요청했지만, 한성숙 국무총리는 예정된 국민 대토론회를 이유로 공개 발언 대신 서면 의견 제출을 안내했습니다. ⠀ 오 시장은 7월 14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 배석해 부동산 정책에 관한 의견을 말하려 했습니다. 한 총리는 공급·금융·세제 분야별 토론 일정이 예정돼 있다며 서울시 의견은 서류로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 오 시장은 준비한 서울시 보고서를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경제·국토 분야 장관들에게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보고서에 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진행 상황과 주택 공급 물량 부족 원인도 포함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 회의 말미 이 대통령이 인사 발언 기회를 주자 오 시장은 다시 부동산 문제를 언급하려 했지만, 이 대통령은 해당 내용은 나중에 이야기하자고 정리했습니다. ⠀ 정부는 예정된 토론회와 서면 제출 방식을 이유로 들었고, 오 시장은 국무회의에서 직접 의견을 설명하지 못한 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다만 서울시의 정책 의견은 보고서 형태로 정부에 전달됐습니다. ⠀ 📺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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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mute4
no_mute· 3개월#문화· 정치

이하늘, 크리스천 커밍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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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낙
아낙· 3개월정치

선택적 분노 = 정치공작 분노선동의 희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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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대학
멸공대학· 3개월정치

주진우 "조정식, 간 보지 말고 '이재명 연임 불가' 명확히 밝혀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이재명 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과 관련해 조정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연임 불가'의 원칙을 명확히 밝히라고 촉구했다. 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일각에서는 공공연히 개헌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이 가능하다고 주장해 왔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현행 헌법상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허용될 수 없는데도 민주당이 여론을 의식해 입장을 모호하게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 재임 중 4년 중임제 개헌이 이뤄지더라도 이 대통령의 임기만 4년으로 조정될 뿐, 다음 대통령 선거에는 절대 출마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주의원은 헌법 제128조 2항을 근거로 들었다. 그는 "대통령의 임기 연장 또는 중임 변경을 위한 헌법 개정은 그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게는 효력이 없다고 명시돼 있다"며 "현직 대통령의 연임을 위한 개헌은 헌법상 허용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주 의원은 "이 헌법 규정에 대한 국회의장과 민주당의 입장이 무엇인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며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재명 연임 논의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자 국민 반응을 떠보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나온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조정식 의장과 민주당은 어떤 형식의 헌법 개정으로도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은 절대 불가능하다는 원칙을 국민 앞에 불가역적으로 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조정식 국회의장은 전날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권력구조 개편 과정에서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문제는 결국 국민 여론과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야권은 이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 연임을 위한 개헌 가능성을 열어둔 발언이라고 반발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국회의장실은 연임 가능성을 열어둔 취지의 발언이 아니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뉴데일리/이유정 기자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29/20260729000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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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명
재명· 3개월정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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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view· 3개월정치

뽑았다는 사람을 거진 못 본 거 같은데, 왜 이렇게 고통받아야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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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3
이도· 3개월정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에게 “중국 공안이냐”는 등의 폭언과 조롱을 하며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시위 참가자 3명에 대해 경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앞서 해당 경찰관의 가족은 시위 참가자들을 모욕 혐의 등으로 고소했으며, 경찰은 관련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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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hren· 3개월정치

오늘 국무회의에서 국무총리랑 이재명이 오세훈 서울시장 꼽주고 패싱하는거 보셨나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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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대학
멸공대학· 3개월#성적영상물법· 정치

민주당 주도 발의 ‘AI 성적영상물법’ 왜 논란됐을까 실존 인물이 등장하지 않는 인공지능(AI) 생성 성적 영상물도 제작자는 최고 징역 7년, 소지·시청자는 최고 징역 3년에 처하도록 하는 법안을 두고 과잉 입법 논란이 일고 있다. 법안을 대표 발의한 허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주간경향에 “현행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해 성범죄 피해자를 두텁게 보호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개정안에는 특정 실존 인물과의 유사성이나 실제 피해자의 존재, 당사자의 의사에 반했는지 여부가 처벌 요건으로 명시돼 있지 않다. 허 의원 등 민주당 의원 8명과 무소속 김병기, 최혁진 의원 등 10명이 발의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은 2025년 9월 11일 국회에 제출됐다. 지난 7월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돼 법안심사소위원회로 넘겨지면서 조문 내용이 온라인에 알려졌다. 개정안 제안 이유에는 “실존 인물 여부와 관계없이 AI로 생성된 성적 영상물 자체를 처벌하는 조항을 신설한다”고 적혀 있다. 개정안이 신설하려는 제14조의4 제1항은 “인공지능 기술 등을 이용하여 실제 인물로 인식될 수 있는 가상의 인물이나 표현물”을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형태로 제작·편집·합성·가공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이를 반포·판매·임대·제공하거나 전시·상영·광고한 경우에도 같은 형량을 적용한다. 해당 영상물을 소지·구입·저장·시청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조문대로라면 외부에 유포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가상인물의 성적 영상물을 제작한 경우에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특히 논란이 되는 대목은 제작 뿐 아니라 소지·저장하거나 시청하는 경우도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는 개정안의 규정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실존 인물을 대상으로 하지 않은 가상 성인물까지 성폭력범죄로 규정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실제 인물로 인식될 수 있다’는 기준이 모호하고, 제작·유포와 단순 소지·시청에 지나치게 무거운 형벌을 부과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비판이 나온 온라인 커뮤니티들이 대부분 민주당 지지·진보 성향 커뮤니티들이라는 점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허 의원은 주간경향의 관련 질의에 “법안의 목적은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려는 것이 아니다”라며 “AI 가상인물 음란물이 온라인에서 돈을 받고 팔리는 등 확산하고 있는 현실에서 현행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해 피해를 예방하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주간경향/정용인 기자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729174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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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mute4
no_mute· 3개월#문화· 정치

잘나가던 이수지, 재선거 외치는 올공인을 민원인에 비유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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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대학
멸공대학· 3개월#통계조작· 정치

'투표 통계 조작 사태' 수사 합수본, 경기도 선관위 관계자 소환 조사 투표 통계 조작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를 소환 조사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경기도 선관위 실무진급 관계자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투표율 조작 사태로 합수본이 선관위 관계자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씨는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김포 선관위 직원으로부터 투표자 수 오입력과 관련해 대처 방법 문의를 받은 후 중앙선관위 관계자와 조작 방식 등을 논의해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합수본은 지방선거 당시 지역 투표소 관리를 담당한 선관위 실무진들이 투표자 수 오입력 실수를 은폐하기 위해 선거관리시스템 통계 수치를 임의로 수정한 것으로 보고 관련 수사를 이어오고 있다. 앞서 합수본은 23일부터 과천시에 위치한 중앙선관위와 송파구·강남구·서초구 선관위 등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진행, 확보한 자료를 분석 중이다. 한편, 합수본은 조작 사태를 비롯해 투표용지 부족 사태,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등의 외유성 출장 의혹 등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해 중앙선관위 관계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일보/김도균 기자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729580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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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낙
아낙· 3개월정치

7/17 제헌절 올림픽공원 역대급 인파, 애국 강아지와 아가의 만남 🇰🇷 이토록 세상 무해한 극우를 보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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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rkfrndl22· 2개월정치

https://m.dcinside.com/board/uspolitics/3217736 선관위는 부정선거집행기관 민주당은 부정선거 이득보는쪽 시스템을 만든곳은 AWEB Aweb이 몸통이다 Aweb 국제수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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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메모집
페이지메모집· 3개월#정치논란· 정치

📌 정민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잠실 집회 관련 콘텐츠를 “희화화하고 악마화”하는 방식으로 제작했다고 밝힌 사실이 뒤늦게 논란이 됐습니다. ⠀ 위키트리는 정 부의장이 지난 6월 20일 경향TV에서 이같이 말하며 약 2주간 합산 조회수 8000만회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정 부의장은 집회 초기 취지에는 공감했지만 이후 극우 성향 세력이 유입됐다고 판단해 청년들의 참여를 줄이려 했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 7월 7일 최고위원 출마 회견에서도 잠실 시위 대응 콘텐츠가 엿새 만에 5000만회 조회됐고, 일반 청년들이 집회에 가지 않게 했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 우원재 씨는 이를 정치적 의도에 따른 집회 참여자 악마화라고 비판했습니다. 당이나 정부의 지시·관여 여부는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 규명을 요구한 주장입니다. ⠀ [원 보도] 1. 위키트리,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내가 잠실집회 악마화하는 콘텐츠 올렸다" 일파만파」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323 ⠀ [교차 검증] 1. 경향TV, 「민주당은 왜 매력적인 컨텐츠를 만들지 못할까? (20260620 토요특별판) 김준일 정민철」 https://www.khan.co.kr/video/article/202606201145001 ⠀ 2. 아시아경제, 「與정민철, 최고위원 출마…"문화전쟁 승리로 李정부 성공 뒷받침"」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0713452126469 ⠀ 3. 뉴시스, 「정민철, 최고위원 출마 선언 기자회견」 https://www.newsis.com/view/NISI20260707_0021353250 ⠀ [출처 목록] 기사 출처: 위키트리 이미지 출처: 오마이뉴스·남소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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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lac· 3개월#이재명탄핵· 정치

요 며칠 잠잠해진 것 같은 이재명 탄핵 청원 현재 53만 입니다! 청원 링크입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9F96A331431E69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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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3개월#gp· 정치

조선일보는 육군 1군단이 올해 상반기부터 최전방 GP·GOP에 배치된 K6 중기관총에 실탄이 연결된 탄띠를 미리 장착하지 않고, 탄통만 총기 옆에 비치하는 방식으로 경계 지침을 변경했다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상작전사령부는 평시 경계근무 시 K6를 ‘삽탄’ 상태로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1군단은 자체 지침을 바꿔 유사시 먼저 탄띠를 장착해야만 사격이 가능하도록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선일보는 이로 인해 북한의 기습 도발 상황에서 즉각 대응 능력이 저하될 수 있다는 군 안팎의 우려를 전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해당 지침 변경을 사전에 보고받거나 승인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GOP에서 발생한 K6 오발 사고 이후 안전 문제를 고려해 지침이 변경됐을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1군단은 변경 이유에 대한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고 합참은 전방 군단의 경계 지침 전반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습니다. 📸 조선일보 [조선일보] 「[단독] ‘실탄’ 없는 중기관총으로 GP 경계 서는 軍」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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