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검색그룹그래프준비 중
연말 기준금리, 지금보다 낮아질까?원/달러 1,300원 아래로 내려간다반도체 수출, 플러스 전환할까연말 기준금리, 지금보다 낮아질까?원/달러 1,300원 아래로 내려간다반도체 수출, 플러스 전환할까
고금리가 물가를 잡았나, 내수만 눌렀나선거법 개정안, 연내 통과될까AI 반도체 수요, 내년에도 이어질까고금리가 물가를 잡았나, 내수만 눌렀나선거법 개정안, 연내 통과될까AI 반도체 수요, 내년에도 이어질까
유가, 3분기 안에 90달러 돌파?전세가율 반등은 착시다수도권 아파트 거래량 회복유가, 3분기 안에 90달러 돌파?전세가율 반등은 착시다수도권 아파트 거래량 회복
생각하는 사람은
휩쓸리지 않는다
이메일로 계속하기
가입 시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동의
검색
이용약관 · 개인정보 · 운영정책

분야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게시
4
gkftndltek· 3주정치
주도정리

각자 시각이 궁금합니다

0
멸공한국50
멸공한국· 3주정치
주도정리

현재 이재명 정부의 대한민국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1
4
gkftndltek· 3주정치
주도정리

제헌절 태극기 논란

0
0
nacho· 3일정치

신 남성연대 대표인 배인규가 자택에서 사망했답니다. 1달전 영상에 답이 있는 것 같습니다.

1/3
0
4
gkftndltek· 3주정치
주도정리

17,18,19 장동혁 대표님이 올공 모여달라고 하셨는데 다들 생각 있나요?

1
wuhuv
wuhuv· 1주#올다르크· 정치

잠실 개표소 '올다르크' 업무방해 혐의 검찰 송치 이른바 '올다르크(올림픽공원 잔다르크)'로 불린 30대 여성이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30대 여성 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사건은 이날 오전 서울동부지검으로 넘겨졌다. A씨는 지난달 중순 입건된 이후 약 6주 만에 검찰에 송치됐다. A씨는 지난달 16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다른 시위 참가자들이 체육단체 직원들의 출입을 허용하기로 합의한 이후에도 홀로 출입을 막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성조기를 허리에 두른 씨는 장동혁 대표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등의 설득에도 문을 붙잡은 채 약 2시간 동안 버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의 행위로 제1야당 대표와 대한체육회장, 경찰 등이 이룬 합의가 무산됐고, 개표소 봉쇄가 언제 해소될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러나 법원은 지난 21일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강원도민일보/김명준 기자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 ?idxno=2064167

0
3
nakx12· 1주정치

솔직히 우파가 피해준게 뭐있음? 걍 안보 강화하자 뭐 설령 나라가 공산화가 되고 있다는게 사실이 아니라고 하자. 그래도 어짜피 우리 민주주의 국가에선 시진핑 김정은 같은 독재주의 국가가 문제인거지 그에 맞선다고 나쁠건 없음 우리가 막 70년대처럼 그런말 했다고 빨갱이로 총살하는것도 아니고 게다가 실질적으로 경제적 약자에게 지원을 마다하는것도 아님 근데 진보는 시위하면서 우리나라 기업을 성장 방해시키려 하고 한미 안보 약화,지속적 자유 통제를 외치는데 뭐가 맞는거 같음?

1
wuhuv
wuhuv· 1주#성적영상물법· 정치

민주당 주도 발의 ‘AI 성적영상물법’ 왜 논란됐을까 실존 인물이 등장하지 않는 인공지능(AI) 생성 성적 영상물도 제작자는 최고 징역 7년, 소지·시청자는 최고 징역 3년에 처하도록 하는 법안을 두고 과잉 입법 논란이 일고 있다. 법안을 대표 발의한 허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주간경향에 “현행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해 성범죄 피해자를 두텁게 보호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개정안에는 특정 실존 인물과의 유사성이나 실제 피해자의 존재, 당사자의 의사에 반했는지 여부가 처벌 요건으로 명시돼 있지 않다. 허 의원 등 민주당 의원 8명과 무소속 김병기, 최혁진 의원 등 10명이 발의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은 2025년 9월 11일 국회에 제출됐다. 지난 7월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돼 법안심사소위원회로 넘겨지면서 조문 내용이 온라인에 알려졌다. 개정안 제안 이유에는 “실존 인물 여부와 관계없이 AI로 생성된 성적 영상물 자체를 처벌하는 조항을 신설한다”고 적혀 있다. 개정안이 신설하려는 제14조의4 제1항은 “인공지능 기술 등을 이용하여 실제 인물로 인식될 수 있는 가상의 인물이나 표현물”을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형태로 제작·편집·합성·가공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이를 반포·판매·임대·제공하거나 전시·상영·광고한 경우에도 같은 형량을 적용한다. 해당 영상물을 소지·구입·저장·시청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조문대로라면 외부에 유포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가상인물의 성적 영상물을 제작한 경우에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특히 논란이 되는 대목은 제작 뿐 아니라 소지·저장하거나 시청하는 경우도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는 개정안의 규정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실존 인물을 대상으로 하지 않은 가상 성인물까지 성폭력범죄로 규정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실제 인물로 인식될 수 있다’는 기준이 모호하고, 제작·유포와 단순 소지·시청에 지나치게 무거운 형벌을 부과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비판이 나온 온라인 커뮤니티들이 대부분 민주당 지지·진보 성향 커뮤니티들이라는 점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허 의원은 주간경향의 관련 질의에 “법안의 목적은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려는 것이 아니다”라며 “AI 가상인물 음란물이 온라인에서 돈을 받고 팔리는 등 확산하고 있는 현실에서 현행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해 피해를 예방하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주간경향/정용인 기자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7291745001

1/4
2
REKOR🇰🇷
REKOR🇰🇷· 1주#gp· 정치

조선일보는 육군 1군단이 올해 상반기부터 최전방 GP·GOP에 배치된 K6 중기관총에 실탄이 연결된 탄띠를 미리 장착하지 않고, 탄통만 총기 옆에 비치하는 방식으로 경계 지침을 변경했다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상작전사령부는 평시 경계근무 시 K6를 ‘삽탄’ 상태로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1군단은 자체 지침을 바꿔 유사시 먼저 탄띠를 장착해야만 사격이 가능하도록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선일보는 이로 인해 북한의 기습 도발 상황에서 즉각 대응 능력이 저하될 수 있다는 군 안팎의 우려를 전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해당 지침 변경을 사전에 보고받거나 승인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GOP에서 발생한 K6 오발 사고 이후 안전 문제를 고려해 지침이 변경됐을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1군단은 변경 이유에 대한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고 합참은 전방 군단의 경계 지침 전반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습니다. 📸 조선일보 [조선일보] 「[단독] ‘실탄’ 없는 중기관총으로 GP 경계 서는 軍」 2026.07.29.

0
no_mute4
no_mute· 1주정치

🗳 '피습'은 연출이었다…후보가 직접 짠 음료 투척 자작극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세 중 음료를 맞았던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그 장면을 스스로 지시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 지난 4월 27일 부산 금정구 구서나들목 인근, 선거운동 중이던 정이한 후보에게 음료가 날아들었다. 당시엔 '유세 현장 피습'이었다. 📍 석 달 뒤 검찰의 결론은 정반대였다. 던진 사람과 맞은 사람이 처음부터 같은 편이었다는 것이다. 📍 부산지검 공공·국제범죄수사부는 31일 정 전 후보를 선거자유방해 교사와 위계공무집행방해,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음료를 던진 30대 헬스 트레이너 A씨도 상해 혐의 등으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 혐의가 무거워진 지점은 보완수사였다. 검찰은 자작극이 정 전 후보의 계획과 구체적인 지시로 실행된 것을 확인했다며 교사 혐의를 새로 붙였다. 📍 검찰은 "인지도 상승 등을 위해 자작극을 계획하고 연출해 선거의 공정성을 무너뜨린 중대한 범죄"라고 했다. 이름을 알리려 만든 몇 초는 그를 유권자 앞이 아니라 피고인석에 세웠다. ⚡ 뉴시스 / 김민지 기자 / 2026.07.31.

1/2
0
REKOR🇰🇷
REKOR🇰🇷· 3주정치

📌 동아일보는 하반기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 기간 중 야외기동훈련(FTX) 횟수를 일부 축소하여 실시하는 방안이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 이번 조치는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면서도 전작권 전환 추진 및 한반도 긴장 완화를 고려한 군 당국의 안을 바탕으로 합니다. 지난 2월 대북 무인기 사태 직후 이재명 대통령이 안보관계장관회의에서 연합연습 규모 축소 등 긴장 완화를 위한 추가 방안 검토를 지시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풀이됩니다. ⠀ 📌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면서도 정세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는 실리적 접근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훈련 축소가 군의 실전 대비 태세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한편, 이번 UFS 공동 발표에서 지난해처럼 ’북한‘, ’위협‘, ’도발‘ 등의 표현이 제외될 것인지도 주요 관심사입니다. ⠀ 📌 보도 출처 동아일보 — 「[단독]한미 ‘자유의 방패’ 훈련, 야외기동 축소해 실시 가닥」 ⠀ ✅ 추가 확인 다음 달 UFS 훈련 일정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위에서 논의된 사실은 확인됩니다. 대통령의 3월 연합연습 규모 축소 검토 지시 이력도 확인됩니다. 다만 정부의 공식 발표 전 소식통을 인용한 단독 보도이므로, 최종 훈련 규모 및 공동 발표문 내용은 향후 NSC 상임위원회의 최종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0
no_mute4
no_mute· 1주정치

안규백 탈영 횟수

1
REKOR🇰🇷
REKOR🇰🇷· 3주정치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지금 가정용 전기요금의 경우 밤이나 낮이나 가격이 똑같은데, 이는 맞지 않는 것“이라며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전기 요금체계를 좀 바꿔서 전력이 남아도는 시간에는 싸고, 피크타임으로 전력이 부족한 시간에는 비싸게 (책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이처럼 전기요금 체제를 재편할 경우 친환경 청정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히트펌프의 비효율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냈다. 다만 이 대통령은 ”냉정하게 보면 지금은 물가 관리 때문에 (전기요금 개편에 대해서는) 얘기하기는 어렵기는 하다“고 단서를 달았다. 그러면서도 산업용 전기요금보다 가정용 전기요금이 더 비싸다는 설명을 듣고는 ”물가 부담이나 국민들의 소득 문제가 없다면 가정용 전기요금을 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서민들의 부담이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일종의 바우처 형태로 지원해주는 방법도 있을 것“이라며 ”한번 정책 토론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
lailac· 3주#이재명탄핵· 정치

요 며칠 잠잠해진 것 같은 이재명 탄핵 청원 현재 53만 입니다! 청원 링크입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9F96A331431E69E064B49691C6967B

0
재명
재명· 3주정치

안녕하세요

2
페이지메모집
페이지메모집· 3주#정치논란· 정치

📌 정민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잠실 집회 관련 콘텐츠를 “희화화하고 악마화”하는 방식으로 제작했다고 밝힌 사실이 뒤늦게 논란이 됐습니다. ⠀ 위키트리는 정 부의장이 지난 6월 20일 경향TV에서 이같이 말하며 약 2주간 합산 조회수 8000만회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정 부의장은 집회 초기 취지에는 공감했지만 이후 극우 성향 세력이 유입됐다고 판단해 청년들의 참여를 줄이려 했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 7월 7일 최고위원 출마 회견에서도 잠실 시위 대응 콘텐츠가 엿새 만에 5000만회 조회됐고, 일반 청년들이 집회에 가지 않게 했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 우원재 씨는 이를 정치적 의도에 따른 집회 참여자 악마화라고 비판했습니다. 당이나 정부의 지시·관여 여부는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 규명을 요구한 주장입니다. ⠀ [원 보도] 1. 위키트리,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내가 잠실집회 악마화하는 콘텐츠 올렸다" 일파만파」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323 ⠀ [교차 검증] 1. 경향TV, 「민주당은 왜 매력적인 컨텐츠를 만들지 못할까? (20260620 토요특별판) 김준일 정민철」 https://www.khan.co.kr/video/article/202606201145001 ⠀ 2. 아시아경제, 「與정민철, 최고위원 출마…"문화전쟁 승리로 李정부 성공 뒷받침"」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0713452126469 ⠀ 3. 뉴시스, 「정민철, 최고위원 출마 선언 기자회견」 https://www.newsis.com/view/NISI20260707_0021353250 ⠀ [출처 목록] 기사 출처: 위키트리 이미지 출처: 오마이뉴스·남소연 기자 ⠀

1
이도3
이도· 3주정치

충주시장 선거 당선무효 소청에 따른 재검표가 15일 충북 충주 한국교통대 체육관에서 진행된 가운데, 소청인인 맹정섭 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CCTV 영상과 투표지 스캔 이미지 공개를 요구하다 검증장에서 강제 퇴거됐습니다. 선관위는 “재검표는 투표용지를 검증하는 절차이며 CCTV 공개는 별도 절차를 통해 요청해야 한다”고 설명했지만, 맹 전 후보가 항의를 이어가자 세 차례 경고 끝에 경찰이 퇴거 조치했습니다. 맹 전 후보는 지난달 후보 간 득표 차(124표)보다 무효표(2277표)가 많다는 점 등을 이유로 당선무효 소청을 제기했습니다. 강제 퇴거 이후에도 검증장 밖에서 이의를 제기했으며, 재검표는 예정대로 계속 진행됐습니다. 📷동아일보

1/3
0
REKOR🇰🇷
REKOR🇰🇷· 3주정치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인쇄비율을 50%로 하한선을 낮춰 약 63억7422만원의 예산이 불용 처리된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는 이 중 20억원을 특별정려금 부족분을 메우는 데 사용하며 일반수용비를 기타운영비로 세목 조정하는 등 총 268번에 걸쳐 예산을 돌려막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읍·면 선거 위촉직원 수당 예산 부족으로 인한 재정 압박 상황에서 발생한 것으로, 선관위는 인쇄비 과다 편성과 경비 산출 기준 미조정을 방치해 수십억 원의 재원을 낭비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윤건영 의원은 이에 대해 국민 참정권 침해와 도덕적 해이를 우려하며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선관위는 해당 지출이 고유경비의 전용에 해당하지 않으며 특별정려금으로 사용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매일경제[단독] 원문기사 제목: 투표용지 덜 찍은 이유 있었네.. 남긴 10억 수고비 뿌린 선관위

1
REKOR🇰🇷
REKOR🇰🇷· 1주#gp· 정치

최전방 부대에서 개인 화기인 K2 소총이 빈 탄창 상태로 경계를 서는 사례가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방초소 경계 근무 규정에 따라 중기관총은 실탄을 장착한 채 사용되지만, 일부 병사들은 개인화기까지 비운 상태에서 근무하고 있어 유사시 즉각적인 대응이 불가능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군 당국은 지침과 규정에 따라 정상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하지만, 현실적 위험 요소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뒤따릅니다. 2일 전 조선일보는 육군 1군단이 올해부터 최전방 GP·GOP에 배치된 K6 중기관총에서 실탄이 연결된 탄띠(삽탄)를 제거한 채 경계근무를 하도록 내부 지침을 변경했다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이 경우 북한의 도발 등 유사시 탄통에서 탄띠를 꺼내 기관총에 결합해야만 사격이 가능해 즉각 대응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당시 합동참모본부는 1군단의 지침 변경을 사전에 보고받거나 승인한 사실이 없었다며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 조선일보·TV조선 📌 관련 기사 출처 TV조선 「[단독] 최전방서 개인 화기 ‘K2 소총’도 빈총 경계…軍 ‘지침과 규정 따라’」 조선일보 「[단독] ‘실탄’ 없는 중기관총으로 GP 경계 서는 軍」 연합뉴스 「중기관총 실탄 빼고 GP 경계작전한 1군단합참은 ‘몰랐다’(종합)」 문화일보 「북한 코앞인데 GOP 기관총에 실탄 빼고 경계 선 1군단」 국방부·합동참모본부 관련 설명 2026.07.31.

0
자유대한민국
자유대한민국· 3주정치

검찰 없애면 내 삶이 뭐가 나아지는건지 난 아직 모르겠다 아직까지 제대로 답해준 좌파를 본적도 없다

4
fuhren0
fuhren· 3주정치

거대 집권여당의 최고위원을 나가겠다는 놈이 인스타에서 극우무새 뛰며 보수 조롱 원툴로 팔로워좀 모은게 스팩의 전부인데 관련 선거법도 제대로 몰라서 개인계좌로 돈받아먹고 민주당 내에서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공격들어오니까 라방키고 질질 짜는게 참.. 무슨 정치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참고로 최고위원은 때에따라 당내에서 일반 국회의원보다 높이 퍙가될수도 있는 당대표 - 원내대표 다음, 차관급 직책임 그런 자리를 지금 사회생활 안해봄 인스타 렉카가 하겠다고 나대고있는게 그저 웃음이다 ㅋㅋㅋ

1
wuhuv
wuhuv· 1주정치

주진우 "조정식, 간 보지 말고 '이재명 연임 불가' 명확히 밝혀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이재명 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과 관련해 조정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연임 불가'의 원칙을 명확히 밝히라고 촉구했다. 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일각에서는 공공연히 개헌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이 가능하다고 주장해 왔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현행 헌법상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허용될 수 없는데도 민주당이 여론을 의식해 입장을 모호하게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 재임 중 4년 중임제 개헌이 이뤄지더라도 이 대통령의 임기만 4년으로 조정될 뿐, 다음 대통령 선거에는 절대 출마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주의원은 헌법 제128조 2항을 근거로 들었다. 그는 "대통령의 임기 연장 또는 중임 변경을 위한 헌법 개정은 그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게는 효력이 없다고 명시돼 있다"며 "현직 대통령의 연임을 위한 개헌은 헌법상 허용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주 의원은 "이 헌법 규정에 대한 국회의장과 민주당의 입장이 무엇인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며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재명 연임 논의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자 국민 반응을 떠보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나온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조정식 의장과 민주당은 어떤 형식의 헌법 개정으로도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은 절대 불가능하다는 원칙을 국민 앞에 불가역적으로 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조정식 국회의장은 전날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권력구조 개편 과정에서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문제는 결국 국민 여론과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야권은 이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 연임을 위한 개헌 가능성을 열어둔 발언이라고 반발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국회의장실은 연임 가능성을 열어둔 취지의 발언이 아니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뉴데일리/이유정 기자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29/2026072900068.html

0
wuhuv
wuhuv· 1주정치

공약을 잘 지키는 대통령

1
no_mute4
no_mute· 3주#문화· 정치

이하늘, 크리스천 커밍 아웃

3
페이지메모집
페이지메모집· 3주#정치공방· 정치

📌 안철수 의원이 한동훈 의원이 창당할 경우 일부 친한계 인사들을 ‘여의도 렉카’로 지칭하며 배제하라고 공개적으로 권했습니다. ⠀ 안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에서 최근 12·3 비상계엄 당시 행적을 둘러싼 법정 증언 공방 이후 한 의원의 대리인을 자처하는 인사들의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 그는 한 의원의 창당을 응원한다면서도, 해당 인사들이 지지층의 이탈을 부르고 한 의원에게 정치적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다만 한 의원이 창당을 발표하거나 추진을 확정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친한계 인사들은 전날 창당을 논의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 이번 발언은 안 의원의 정치적 평가입니다. 양측은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의 집결 공지 경위를 놓고 공개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원 보도] 1. 머니투데이, 「안철수 "한동훈, 창당할 거면 친한계 '여의도 렉카' 배제하길"」 https://www.mt.co.kr/politics/2026/07/15/2026071507473314351 ⠀ [교차 검증] 1. 안철수 페이스북, 「한동훈 의원, 창당할 때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시기 바랍니다」 ⠀ 2. 아시아경제, 「안철수, 한동훈 향해 "친한계 '여의도 렉카' 배제해야"」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71508120759110 ⠀ [출처 목록] 기사 출처: 머니투데이 이미지 출처: 뉴시스 고범준 기자 ⠀

0
이도3
이도· 2주정치

[🚨속보]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의 투표율 통계 조작 정황을 포착하고 중앙선관위와 송파·강남·서초구 선관위 등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합수본은 내부 서버 등을 확보해 투표용지 부족 원인과 투표율 입력 과정의 적법성을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공전자기록위작과 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적시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합수본은 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율을 허위 입력한 정황을 확인했다며 관련 증거 확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1/2
0
이도3
이도· 3주정치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보유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매각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청와대는 계약이 하루 이틀 내 체결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계약이 완료되면 이 대통령 부부는 무주택자가 됩니다. 해당 아파트는 이 대통령이 1998년 매입해 28년간 거주한 분당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 164㎡로, 지난 2월 매물로 내놓은 바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당시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이라며 애착이 큰 집이라고 밝히면서도, 부동산 정책을 책임지는 공직자로서 정치적 논란을 피하고 모범을 보이기 위해 매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날 국무회의에서도 “나는 이제 집이 없다”고 언급하며 매각 사실을 직접 전했습니다. 📷뉴스1

1/2
4
REKOR🇰🇷
REKOR🇰🇷· 3주정치

국가인권위원회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방어권 보장 권고안 폐기 및 대국민 사과 안건에 대해 보수 성향 위원들 간의 격론 끝에 상정을 보류하였습니다. 지난해 2월10일 의결된 해당 안건은 탄핵 심판과 수사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방어권을 강조하며 논란을 빚었으며, 보수 위원들은 이미 집행된 결정을 번복하는 것은 인권위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훼손한다고 주장하였고, 일사부재리 원칙에 어긋난다고 비판하였습니다. 반면 진보 성향 위원들은 과거 결정의 오류를 바로잡는 것이 인권위원의 책임이라며 법리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으나, 약 2시간30분에 걸친 논의 끝에 결론을 내지 못하였고, 안창호 위원장은 사안의 중대성과 법적 검토 필요성을 이유로 다음 회의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세계일보

1/2
0
페이지메모집
페이지메모집· 3주#투명사전투표함· 정치

📌 채널A는 13억 원대 투명 사전투표함 제작업체 대표가 전 중앙선관위 과장 출신이라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 채널A는 7월 13일 해당 업체에 선관위 출신 인사들이 근무해 왔다고 전했습니다. 대표 경력과 790개 회수는 현재 단독 보도 내용입니다. ⠀ 공개 입찰자료상 사업금액은 13억3013만 원, 계약 방식은 일반경쟁이었습니다. 별도 조달 보도에서는 실제 계약금액을 약 12억6500만 원으로 집계했습니다. ⠀ 채널A는 부품 오장착·잠금장치 불량으로 투표함 790개가 회수되고 납품이 20여 일 늦었다고 보도했습니다. ⠀ 선관위는 5개 업체 중 최고점을 받아 선정돼 특혜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업체는 운송 중 파손과 디자인 확정 지연이 원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투명 사전투표함 도입과 규격 변경은 공식자료로 확인됩니다. 다만 대표 경력과 790개 회수 규모를 독립적으로 확인한 추가 공식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 [원 보도] 채널A가 단독으로 보도했습니다. 1. 채널A, 「[단독]투명 사전투표함, 업체 대표는 ‘전 선관위 과장’」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39490.do ⠀ [교차 검증] 1. 뉴스드림, 「당신이 찾은 투표소에는 어떤 기업들이 있었을까」 https://www.newsdream.kr/news/articleView.html?idxno=112600 ⠀ 2. 국가법령정보센터, 「공직선거관리규칙」 https://law.go.kr/LSW/lsRvsRsnListP.do?chrClsCd=010202&lsId=006033&lsRvsGubun=all ⠀ [출처 목록] 기사 출처: 채널A 이미지 출처: 채널A(원 기사 매체)

0
로이터통신병· 4주정치

검찰 해체, 보완수사권 박탈이 국민들에게 도대체 무슨 도움이 되는 법안이 되는건가요 설명해주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