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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3분기 안에 90달러 돌파?전세가율 반등은 착시다수도권 아파트 거래량 회복유가, 3분기 안에 90달러 돌파?전세가율 반등은 착시다수도권 아파트 거래량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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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벌어질까요?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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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x12· 1주사회
주도정리

선관위를 폐지한 뒤 새 투표 위원회를 신설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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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서· 1개월사회
주도정리

근로시간을 줄이는 주 4.5일제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찬성 쪽은 삶의 질과 생산성 향상, 저출산 대응 효과를 기대하고, 반대 쪽은 인건비 부담과 중소기업·교대제 사업장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걱정합니다. 임금 조정 없이 도입할 수 있을지, 업종별 격차는 어떻게 메울지도 쟁점이에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느 쪽에 가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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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_0· 3주사회
주도정리

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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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낙
아낙· 3주사회
주도정리

멸종위기 대한민국 출산율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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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한국50
멸공한국· 3주사회
주도정리

현재 모든 분야에서 재판은 누구나 평등하게 이루어 진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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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우· 1개월사회
주도정리

국민연금을 받기 시작하는 나이는 단계적으로 65세까지 올라가는데 법정 정년은 60세라, 퇴직 후 연금 수급까지 소득 공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고령 인력이 더 오래 일할 수 있게 하자는 방향에는 노사 모두 공감대가 있지만, 방식을 두고는 입장이 갈립니다. 노동계는 법으로 정년을 연장해 고용을 보장하자고 하고, 경영계는 임금체계 개편 없는 일률적 연장은 부담이 크다며 퇴직 후 재고용 같은 기업 자율 방식을 선호합니다. 정년 연장이 청년 채용을 줄인다는 주장과, 직무가 달라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반론도 맞섭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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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x12· 5일사회

어쩌다 나라가 이렇게 된걸까요.. 동성애 비판하면 욕먹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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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huv
wuhuv· 1주#모스탄· 사회

법원, '이재명 명예훼손' 모스 탄 출국정지 취소 소송 기각 이재명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한국계 미국인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출국정지 연장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단독 김태환 부장판사는 31일 모스 탄 전 교수가 법무부를 상대로 낸 출국정지 연장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이에 따라 탄 전 교수에 대한 출국정지는 다음 달 15일까지 유지된다. 연합뉴스/이승연 기자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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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3
이도· 3주사회

정부가 청소년의 SNS 과몰입을 막기 위해 연령별 규제를 담은 입법을 추진합니다. 14세 미만은 SNS 가입을 제한하고, 14~19세는 중독을 유발하는 알고리즘 추천과 자동재생 기능 등을 제한하는 방안이 검토됩니다. 또 플랫폼 사업자에게 본인·연령 인증 강화와 부모의 이용 관리 기능 제공 등 ‘안전 설계’ 의무를 부과하는 내용도 추진됩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네이버·카카오·구글·메타·X(옛 트위터)·틱톡 등 9개 플랫폼의 소명 자료를 검토한 뒤 허위조작정보근절법 적용 대상 사업자를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허위 가짜정보를 악용해 사적 이익을 취하거나 정치적 공격 수단으로 삼는 부분에 대해 규제기관의 역할을 잘해야 한다”며 “불법·허위조작정보 유통에 철저히 대비하고 예방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Un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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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mute4
no_mute· 1주사회

🏭 파지 창고 칸막이 뜯다…40대 노동자, 무너진 철제에 깔렸다 🔎 31일 오전 10시께 경기 이천시 대월면의 한 물류센터에서 40대 근로자 A씨가 철제 구조물에 깔려 숨졌다. 📍 그가 하던 일은 파지 등을 보관하던 시설물의 철제 칸막이를 해체하는 작업이었다. 📍 작업 도중 구조물이 갑자기 쓰러졌고, A씨는 그 아래 깔렸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해체 순서와 지지 장치가 어땠는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업체 규모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지도 이날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지금 확인된 건 시각과 장소, 그리고 한 사람이 돌아오지 못했다는 사실뿐이다. ⚡ 연합뉴스(강영훈), 뉴시스(변근아) / 에디터 역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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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메모집
페이지메모집· 3주#다시보는뉴스· 사회

[다시 보는 뉴스] ⠀ 🕰️ 북한 지령을 받아 간첩 활동을 한 전 민주노총 간부에게 징역 9년 6개월이 확정됐습니다. ⠀ 2025년 9월 대법원 2부는 전 민주노총 조직쟁의국장 석모 씨에게 징역 9년 6개월과 자격정지 9년 6개월을 확정했습니다. ⠀ 석 씨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북한 문화교류국의 지령을 받고 해외에서 공작원과 접촉하며 평택 미군기지와 오산 공군기지 정보 등을 수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함께 기소된 전 보건의료노조 조직실장 김모 씨는 징역 3년이 확정됐고, 나머지 2명은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 항소심은 국가보안법 위반을 인정했지만, 민주노총을 장악한 지하 비밀조직이 존재했다는 검찰 주장에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현재 상황] 대법원의 확정판결로 해당 형사재판은 종결됐습니다. ⠀ [원 보도] 1. 연합뉴스, 「'북한 지령 간첩활동' 전 민주노총 간부, 징역 9년6개월 확정(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5071751004 ⠀ [교차 검증] 1. 뉴시스, 「'간첩 혐의' 전 민주노총 간부, 징역 9년6개월 확정」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925_0003343523 ⠀ 2. 한국일보, 「'북한 지령 간첩 활동' 민주노총 전 간부 징역 9년 6개월 확정」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092511110005560 ⠀ [출처 목록] 기사 출처: 연합뉴스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2024. 11. 06 수원지법 앞 기자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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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3
이도· 3주사회

밤사이 수도권에 시간당 최대 50㎜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서 정전이 발생하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개포동을 비롯해 관악구 봉천동, 양천구 신정동 등에서도 전기 공급이 끊겼으며, 한전은 강풍과 폭우로 나뭇가지 등이 전선 설비에 접촉해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KBS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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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mute4
no_mute· 1주사회

🌽 '돌 씹혔다' 한마디에 전국 매장서 사라진 충주 옥수수버거 🔎 한국맥도날드가 7월 30일 오후 8시를 기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의 판매를 전국 매장에서 즉시 중단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제품에 쓰인 옥수수에서 돌 알갱이가 씹혔다는 고객 불만이 접수된 탓이었다. 📍 다만 지침이 내려간 시점에는 현장 직원들에게도 사유가 공유되지 않아 매장 안팎에서 추측이 먼저 돌았고, 이물질 민원이 원인이었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은 8월 1일이었다. 📍 이에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국 매장의 판매를 선제적으로 중단했다"고 말했고,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도 해당 제품 관련 안내와 홍보물이 모두 삭제됐다. 📍 이 버거는 국내산 식재료 소비 확대와 지역 상생을 내건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여섯 번째 신메뉴였다. 충북 충주의 찰옥수수를 써서 7월에 출시된 한정 판매 제품으로, 같은 옥수수를 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머핀'과 함께 2종으로 나왔다. 📍 맥도날드는 이 메뉴를 위해 충주 옥수수 25톤을 사들였고, '한국의 맛' 시리즈는 누적 3000만 개가 팔린 간판 기획이다. 산지 이름을 메뉴명에 그대로 붙여 파는 방식이라, 사고가 나면 그 지명도 함께 따라붙는다. 📍 간판으로 내건 지역 농산물에서 정작 돌 알갱이가 나오면서 기획은 7월을 넘기지 못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원인 조사와 품질 점검을 진행한 뒤 판매 재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 이투데이(황민주), 머니투데이·경향신문 / 에디터 역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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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밈사당
국회밈사당· 3주사회

🏭 삼성전자 노조 "광주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노사정 협의부터 해야"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정부의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등 '메가 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해 속도보다 노사정 협의가 우선돼야 한다고 재차 촉구했다. 노조는 조합원 설문조사에서 전환배치와 근로조건, 처우 등을 이유로 프로젝트에 반대한다는 응답이 84%에 달했다고 주장했으며, 정부와 회사가 노동자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전력 공급 계획과 근무환경 등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반도체 산업 종사자들의 근로조건과 처우를 충분히 논의한 뒤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에 노사정 협의체 구성을 다시 요청하고, 관련 사안을 향후 단체교섭에서도 다루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디지털타임스 🎙 이상현 기자 모든 게시글은 레거시 미디어의 보도에 기반하며 내용을 사실에 기반하여 다듬어 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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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huv
wuhuv· 1주#sk하이닉스· 사회

SK하이닉스 노사협상 난항.. 적자 시임금 조정 이견 SK하이닉스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약(임단협) 4차 본교섭에서도 성과급 지급 방식과 임금 체계를 둘러싼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31일 SK하이닉스 노동조합이 공개한 4차 본교섭 회의록에 따르면 사측은 성과급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하는 방안과 적자 발생 시 임금을 일시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임금체계 개편안을 제시했다. 노조는 회사가 성과급의 절반을 훨씬 넘는 수준을 주식으로 지급하고 일정 기간 매도를 제한하는 방안을 4차 본교섭까지 유지하고 있다며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또 적자가 발생할 경우 임금을 일시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방안도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사실상 임금 삭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강원도민일보/윤종진 기자 https://www.kado.net/news/curationView.html ?idxno=2064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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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huv
wuhuv· 1주#1군단· 사회

1군단 '실탄 미장착' 경계작전 논란에 중기관총 실탄장착 유지" 명령 군 당국이 육군 1군단의 '실탄 미장착' 경계작전 지침 논란과 관련해 전방 경계부대에 실탄을 장착한 상태로 경계작전을 수행하라는 단편명령을 내렸다. 합동참모본부는 31일 육군지상작전사령부가 전날 일반전초(GOP)와 최전방 소초(GP)에서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전방 군단에 이 같은 지침을 하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육군 1군단도 K6 중기관총과 K4 고속유탄발사기 등 공용화기에 실탄을 장착한 상태로 경계작전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부전선을 담당하는 육군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GP와 GOP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과 K4 고속유탄발사기 등 공용화기에 실탄을 장전하지 않도록 지침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전방부대의 화기 운용은 실탄 장착이 원칙이지만, 1군단은 오발 사고 예방을 이유로 군단장 재량에 따라 경계작전 지침을 변경한 것으로 전해졌다. 육군지상작전사령부는 전날부터 1군단을 비롯해 수도군단과 2.3.5군단 등 전방 5개 군단을 대상으로 경계작전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강원도민일보/김영희 기자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6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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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3
이도· 4주사회

더불어민주당 박민규 의원이 기업의 성과급과 보너스 일부를 지역화폐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발의한 가운데,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임금 직접 지급 원칙을 훼손한다”며 법안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개정안은 근로자의 동의를 전제로 임금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 등 통화 이외의 수단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민주노총은 지급 대상과 비율 제한 없이 시행령에 위임해 노동자 선택권이 침해될 수 있다고 비판했고, 한국노총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동자의 임금을 정책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접근”이라며 근로기준법의 임금 직접 지급 원칙을 훼손하는 법안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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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3
이도· 3주사회

정부가 하반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산하 ‘전월세안정화기구’를 신설해 전세보증금을 공적기구가 관리하는 ‘안심신탁사업’을 추진합니다. 세입자가 낸 전세보증금을 기구가 운용하고, 발생한 수익은 임대인에게 매월 지급하는 방식으로, 전세사기 발생 시에는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즉시 반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만 임대인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보증금을 직접 운용하지 못하는 만큼 충분한 수익률이 보장되지 않으면 월세 전환이 늘어 전세 공급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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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밈사당
국회밈사당· 3주사회

💰 속초시, 모든 시민에 1인당 20만 원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강원 속초시가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속초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결혼이민자, 영주권자이며, 지원금은 속초사랑상품권(CHAK 앱) 또는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7월 20일부터 9월 11일까지다. 온라인은 CHAK 앱과 속초시청 홈페이지, 오프라인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7월 20~31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운영된다. 지원금은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속초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이번 지원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으로 추진됐다. 📰 아시아경제 🎙 윤슬기 기자 모든 게시글은 레거시 미디어의 보도에 기반하며 내용을 사실에 기반하여 다듬어 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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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밈사당
국회밈사당· 3주사회

🚨 홈플러스 노조, 청와대 앞 도로 기습 진입…"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홈플러스 노조는 대형마트 기습 휴업에 반발하며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직접 개입을 촉구했다. 회견에 앞서 노조 관계자 5명은 청와대 앞 도로로 기습 진입해 "홈플러스 사태 해결에 대통령이 나서라"고 외쳤으며, 경찰의 제지로 해산됐다. 노조는 MBK파트너스가 기습 휴점과 폐점으로 노동자와 입점업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정부 역시 사태를 방관한 책임이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범정부 비상대책기구 구성과 홈플러스 정상화, 고용 보장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노조는 15일과 16일 대규모 집회를 예고하며 정부와 MBK를 상대로 투쟁 수위를 높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뉴시스 🎙 조성하·오제일·권민지 기자 모든 게시글은 레거시 미디어의 보도에 기반하며 내용을 사실에 기반하여 다듬어 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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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2주사회

경찰 수사 내부비리 근절 및 민주적 통제 강화 방안이 발표되었으며, 국가수사본부에는 내부비리 전담 수사조직인 내부비리수사대가 신설되고, 국가경찰위원회 산하에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경찰 수사 인권·감찰 조사기구‘가 설치됩니다. 이 기구는 경찰 수사의 인권 침해, 부실·불공정 수사 여부 등을 조사하며, 심의를 거쳐 징계나 제도 개선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피제가 도입되어 사건 관계인이 담당 경찰관의 배우자나 직계 존·비속인 경우 즉시 보고하도록 하고, 연고지 근무를 줄이기 위한 순환인사제를 확대합니다. 국민의 이의 제기 절차도 강화되며, 경찰법 근거를 마련하고 위원은 무작위로 선발되며 사회적 약자 사건을 전담하는 소위원회도 신설됩니다. 검사는 보완수사 요구 미이행 시 다른 팀이나 기관으로 사건 변경을 요청할 수 있고, 공소시효 임박 사건에 대해서는 경찰과 공소청이 합동 협력 수사를 진행하여 시효 만료를 방지합니다. 📰파이낸셜뉴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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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3
이도· 1개월사회

페미니스트 PD로 알려진 MBC 경남 김현지 PD가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사투리 표현인 “무섭노”를 두고 일베식 혐오 표현이라고 공개 비판하면서 불필요한 논란을 키웠습니다. 원이는 경남 거제 출신으로 평소에도 경상도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사용해 왔고, 해당 영상에서도 제작진과 함께 일상적인 말투로 “무섭노”를 사용했을 뿐입니다. 그럼에도 김 PD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경상도 말에서 ‘노’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며 문제를 제기했고, 이를 두고 지역 방언을 자의적으로 재단하고 근거 없이 ‘일베 프레임’을 씌웠다는 비판이 잇따랐습니다. 특히 경상도 출신 네티즌들과 언어학계에서는 동남방언의 ‘-노’가 의문형뿐 아니라 감탄형·독백에서도 오래전부터 쓰여 온 자연스러운 표현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나 김 PD는 거센 비판에도 “상처받는 사람이 있다면 사용을 멈춰야 한다”며 기존 입장을 끝까지 굽히지 않았습니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실제 방언 화자들의 언어생활을 무시한 채 어린 아이돌을 공개적으로 겨냥해 논란을 키웠다는 비판이 이어졌으며, 사투리에 대한 이해 부족과 성급한 일반화가 오히려 더 큰 반발을 불러왔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서울신문 📷뉴스,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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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1주사회

법무부 교정본부가 대전교도소에서 사라진 권총 실탄 100발의 행방을 끝내 찾지 못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지난 6월 대전교도소 종합감사에서 9㎜ 권총탄(K-5탄) 실제 수량이 장부보다 100발 부족한 사실이 처음 확인됐고, 10여 명 규모 조사반이 두 달 가까이 조사했지만 장부 오기재나 탄약고 내 유실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탄약 관리 직원의 자택까지 수색했으나 실탄은 나오지 않았고, 법무부는 납품업체가 포장 과정에서 100발을 적게 넣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전국 교정시설을 전수조사한 결과 천안교도소에서도 5.56㎜ M16 소총탄 40발이 장부보다 부족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 역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머니투데이 ⠀ [연합뉴스] 「대전교도소 분실 탄약 100발 결국 못 찾아…법무부, 수사 의뢰」 [뉴스1] 「대전교도소 실탄 100발 못 찾아, 천안서도 40발 분실…경찰 수사 의뢰」 [동아일보] 「법무부, 대전교도소 ‘분실 실탄 100발’ 못 찾아…수사 의뢰」 ⠀ 2026.06.13 최초 분실 확인 보도 → 07.25~26 경찰 수사의뢰 확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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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3주#군대· 사회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공군은 최근 ‘공군 기지 경계 민간 아웃소싱 적합성 연구’ 용역을 발주했다. 군사경찰이 담당하는 공군기지의 경계 임무 일부를 민간에 위탁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들을 파악해보겠다는 취지다. 공군 관계자는 “과학화경계시스템을 활용한 폐쇄회로(CC)TV 관제나 출입증 확인 등 업무는 민간 활용이 효율적일 수 있다는 차원에서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구감소에 따른 병력자원 감소로 정부는 최근 민간 위탁 방안을 적극 추진하는 분위기다. 현재 우리 군 상비병력은 약 45만명 수준인데, 저출산에 따라 2040년에 35만명까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지난해 10월 “전투병 위주 현역 군인은 35만명을 유지하고 경계 인력 등 비전투 분야 15만명은 아웃소싱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민간 외주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에 나선 상태다. 국방부는 현재 ‘민군협력기업 운영에 관한 기본법(안)’ 제정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기조에 맞춰 각 군도 비전투 분야의 민간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모습이다. 육군에서도 전투근무지원과 교육훈련, 경호 등 일부 업무는 민간에 맡길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주한미군도 부대 출입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간업체를 활용하고 있다.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은 “비전투 분야의 민간 위탁 확대는 불가피하다”며 “다만 민간 경계 임무 수행자에게 총기를 지급할지 여부와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등은 촘촘하게 설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 보도 출처 서울신문 * 원문 기사: [단독] 공군, 기지 출입 통제·경계 임무 민간에 위탁 검토… 병력 감소 적극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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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3
이도· 3주사회

경찰이 특정 집단을 겨냥한 혐오 표현이 예상되는 이른바 ‘꼼수 집회’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경찰은 ‘집회의 자유’를 악용해 혐오를 선동하거나 주요 시설·인사를 괴롭히고, 시민들이 감내하기 어려운 불편을 유발하는 집회를 문제로 보고 대응 체계를 개편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집회·시위 대응 패러다임 전환 추진 계획’에는 혐오 표현으로 타인의 인격권을 침해할 것이 명백한 집회·시위는 금지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해당 개정안은 성별·종교·장애·인종·국적·민족 등을 이유로 개인이나 특정 집단을 겨냥한 혐오 표현을 규제 대상으로 명시하고, 이러한 집회 개최를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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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3
이도· 3주사회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해군 호위함 승조원이 약 21시간 30분간의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군은 13일 오전 5시 58분쯤 강원 고성군 거진 동방 52㎞ 해상에서 실종 병사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으며, 해경과 함께 함정·항공기를 투입해 밤샘 수색을 벌인 끝에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병사는 전날 오전 8시 당직 근무에 나오지 않으면서 실종 사실이 확인됐으며, 마지막으로는 오전 0~2시 사이 함내 순찰 당직자에 의해 목격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발견 당시 구명조끼는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군은 함내 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을 민간경찰과 합동 조사할 방침입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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